실제부모는 아니라지만 작중인물은 진짜 부모인줄 알았고
납치범이란걸 알았음에도 남의 시선에서 보기에는
사람 인생 망친 범죄자인데 본인은 당연히
평생 같이 살았던 부모이니 싫어하지를 못하고
댓글 또한 그걸 나쁘게 보지 않고 있음
정말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