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갤러1(121.183)
“쾌락의 부재만 '나쁘지 않다'고 따로 처리하는 건 자의적 특권 부여이고 베너타의 감정적인 주관으로 보인다.” -> 쾌락을 겪을 사람이 적어 안좋고 그것이 곧 손해라면 낭비되지않는 정자난자가 없도록 아기공장을 만들어야 함이 마땅함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0:59
답글
@반갤러1(121.183)
내가 예전에 썼던 글인데 참고용으로 복붙좀 할게
예를 들어, 당신이 멋진 경험을 하고 있을 때, “스티브라는 가상의 사람이 여기 와서 이걸 즐기지 못해서 슬프다”라고 느끼지 않아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부재를 두고 슬퍼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하지만 반대로, 당신이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이 이걸 겪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실제로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더 이상 아무도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행복한 경험을 할 때는, 이미 존재하는 사람들(친구나 가족)이 여기 없어서 슬퍼하지, 상상 속 인물이 없어서 슬퍼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죠.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0
답글
@반갤러1(121.183)
또 다른 예로, 당신과 스티브가 전쟁에 갔다고 상상해 봅시다.
스티브는 전쟁 중에 죽고, 당신은 포로로 잡혀 끔찍한 고문을 당하게 됩니다. 그때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스티브는 이미 죽어서 이 고문을 겪지 않아도 되니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경우든 고통의 부재는 좋은 것이라는 뜻입니다.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0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무슨말인지 이해는 했는데 내가 긁어온 글 반박은 아닌거 같음
오해는 하지마 나도 반출생주의자야
반갤러 1(121.183)2025-12-12 11:01
답글
@반갤러1(121.183)
그리고 애초에 비존재는 쾌락의 존재조차 모르기에 그것은 박탈이자 손해가 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 사람들이 스마트폰이 없어 불평할 수가 없듯이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1
답글
@반갤러1(121.183)
베너타 논증중에서 쾌락이 없는것이 중립이라는것에 대해 비판한거 아냐?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2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쟤가 하는 말은 쾌락의 부재가 중립이면 고통의 부재도 중립이란 말임
내가 저거 반박하려고 자료 엄청 찾았는데 못찾았고
반갤러 1(121.183)2025-12-12 11:03
답글
@반갤러1(121.183)
그 반박 내가 쓴 글에 있잖아
전쟁에 나가서 먼저 죽은 친구 얘기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4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아니 하.. 이러면 내가 탈반갤러 편드는 거 같아서 더 말 안할게
됐다
반갤러 1(121.183)2025-12-12 11:06
답글
@반갤러1(121.183)
그리고 얘가 주장하는건 쾌락 +1 고통 -1로 쾌락이 고통을 상쇄해서 0이 되어야 맞는 논리인데 실제론 그게 아니고 쾌락은 고통을 상쇄할수가 없음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6
답글
@반갤러1(121.183)
그리고 베너타가 말한거긴한데
만약 1분간 최대의 쾌락을 느끼는 대신 1분간의 최고 수준의 고통도 같이 느껴야 한다면 거부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는거야
그게 쾌고의 비대칭성을 대변하는거고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08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알겠어 알겠어 걍 내가 직접 자료 더 찾고 정식으로 내가 직접 정식으로 반박할게 너 좀 가만있어
기대한 내가 바보지
반갤러 1(121.183)2025-12-12 11:09
답글
@반갤러1(121.183)
글 끝까지 읽으셔야죠
ㅇㅋㅇ(175.210)2025-12-12 11:09
답글
@반갤러1(121.183)
그리고 말은 안되지만
만약 산술적으로 쾌락과 고통이 서로 상쇄돼서 쾌락 +2 고통 -1로 결국은 태어난게 +1이 돼서 좋을 수도 있다고 치자. 그런데 결국은 순전히 운이잖아? 타인의 목숨을 가지고 도박할거면 그냥 0인 상태, 중립이 안전빵이고 좋은거잖아?
또 결국 타인에게 행복을 줄 의무는 없다로 귀결되네?
무적의 논리야 반출생은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17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아 알겠으니까
니는 지능이 좀 낮은거 같은데
괜히 탈반갤 처들어가서 반출생 망신이나 시키지마라
짜증나네 진짜
반갤러 1(121.183)2025-12-12 11:20
답글
@반갤러1(121.183)
본인이야말로 빡통인거같은데
저게 무슨 반박까지 필요한 글로 보이는거 자체가..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23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반박을 하나도 못했잖아 병신새끼야
쾌락의 부재는 비존재 기준으로 중립으로 처리하는데
고통의 부재는 존재의 가능세계 기준으로 나쁨 처리했다고
이게 이해가 안돼서 스티브는 왜 튀어나와 저능아새끼야
내가 저거 반박하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저능아한테 기대한 내가 또라이지 ㅆㅂ
반갤러 1(121.183)2025-12-12 11:25
답글
@반갤러1(121.183)
고통의 부재가 존재하는 생명체 기준으로 나쁨이라고? 그런 내용이 어디에 있으며
그걸 이해하려는 능지가;;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27
답글
@글쓴 반갤러(112.168)
저 글에 댓글만 100개가 넘으니까 다 처읽어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부탁인데 제발 반출생을 위해 입 닫고 있어라 그게 도움 되니까
반갤러 1(121.183)2025-12-12 11:29
답글
@반갤러1(121.183)
1. 고통의 존재(나쁨)
2. 쾌락의 존재(좋음)
시나리오B(X가 존재한 적이 없음)
3. 고통의 부재(좋지도 않음)
4. 쾌락의 부재(나쁘지 않음)
결론으로 이렇게 주장하는데 니말대로라면 고통의 존재(좋음)이어야하잖음?? - dc App
@반갤러1(121.183)
반박해야할 내용은 결국 이거잖아
비존재의 고통의 부재는 중립이라고 주장하는거
쾌락 고통이 산수처럼 +-로 상쇄되는것도 아니고 기껏 예를들어 설명해줘도 이해도 못하고 엉뚱한 소리하고있는 능지니까 저런 똥글로 머리 싸매고 있지 으휴
- dc App
익명(112.168)2025-12-12 11:33
답글
@반갤러1(121.183)
빡통은 너지 ㅋㅋㅋ
ㅇㅋㅇ(175.210)2025-12-12 16:16
반출생주의가 정답인 이유.
- 서로 논쟁 할 필요가 없음. 둘다 안태어났으니 니가 맞니 내가 맞니 할 필요가 없어짐
근데 탈반갤 비판 공지글 논리 결함 있음? 나는 멍청해서 반박을 하기 힘듦
어떤 내용인데?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타갤 링크 가져와도 되나? 차단 당할까봐 좀 무서운데
@반갤러1(121.183) 공지글이 많아서 뭔지모르겠음 제목만 알랴줘 - dc App
@반갤러1(121.183) “쾌락의 부재만 '나쁘지 않다'고 따로 처리하는 건 자의적 특권 부여이고 베너타의 감정적인 주관으로 보인다.” -> 쾌락을 겪을 사람이 적어 안좋고 그것이 곧 손해라면 낭비되지않는 정자난자가 없도록 아기공장을 만들어야 함이 마땅함 - dc App
@반갤러1(121.183) 내가 예전에 썼던 글인데 참고용으로 복붙좀 할게 예를 들어, 당신이 멋진 경험을 하고 있을 때, “스티브라는 가상의 사람이 여기 와서 이걸 즐기지 못해서 슬프다”라고 느끼지 않아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부재를 두고 슬퍼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하지만 반대로, 당신이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이 이걸 겪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실제로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더 이상 아무도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행복한 경험을 할 때는, 이미 존재하는 사람들(친구나 가족)이 여기 없어서 슬퍼하지, 상상 속 인물이 없어서 슬퍼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죠. - dc App
@반갤러1(121.183) 또 다른 예로, 당신과 스티브가 전쟁에 갔다고 상상해 봅시다. 스티브는 전쟁 중에 죽고, 당신은 포로로 잡혀 끔찍한 고문을 당하게 됩니다. 그때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스티브는 이미 죽어서 이 고문을 겪지 않아도 되니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경우든 고통의 부재는 좋은 것이라는 뜻입니다.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무슨말인지 이해는 했는데 내가 긁어온 글 반박은 아닌거 같음 오해는 하지마 나도 반출생주의자야
@반갤러1(121.183) 그리고 애초에 비존재는 쾌락의 존재조차 모르기에 그것은 박탈이자 손해가 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 사람들이 스마트폰이 없어 불평할 수가 없듯이 - dc App
@반갤러1(121.183) 베너타 논증중에서 쾌락이 없는것이 중립이라는것에 대해 비판한거 아냐?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쟤가 하는 말은 쾌락의 부재가 중립이면 고통의 부재도 중립이란 말임 내가 저거 반박하려고 자료 엄청 찾았는데 못찾았고
@반갤러1(121.183) 그 반박 내가 쓴 글에 있잖아 전쟁에 나가서 먼저 죽은 친구 얘기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아니 하.. 이러면 내가 탈반갤러 편드는 거 같아서 더 말 안할게 됐다
@반갤러1(121.183) 그리고 얘가 주장하는건 쾌락 +1 고통 -1로 쾌락이 고통을 상쇄해서 0이 되어야 맞는 논리인데 실제론 그게 아니고 쾌락은 고통을 상쇄할수가 없음 - dc App
@반갤러1(121.183) 그리고 베너타가 말한거긴한데 만약 1분간 최대의 쾌락을 느끼는 대신 1분간의 최고 수준의 고통도 같이 느껴야 한다면 거부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는거야 그게 쾌고의 비대칭성을 대변하는거고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알겠어 알겠어 걍 내가 직접 자료 더 찾고 정식으로 내가 직접 정식으로 반박할게 너 좀 가만있어 기대한 내가 바보지
@반갤러1(121.183) 글 끝까지 읽으셔야죠
@반갤러1(121.183) 그리고 말은 안되지만 만약 산술적으로 쾌락과 고통이 서로 상쇄돼서 쾌락 +2 고통 -1로 결국은 태어난게 +1이 돼서 좋을 수도 있다고 치자. 그런데 결국은 순전히 운이잖아? 타인의 목숨을 가지고 도박할거면 그냥 0인 상태, 중립이 안전빵이고 좋은거잖아? 또 결국 타인에게 행복을 줄 의무는 없다로 귀결되네? 무적의 논리야 반출생은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아 알겠으니까 니는 지능이 좀 낮은거 같은데 괜히 탈반갤 처들어가서 반출생 망신이나 시키지마라 짜증나네 진짜
@반갤러1(121.183) 본인이야말로 빡통인거같은데 저게 무슨 반박까지 필요한 글로 보이는거 자체가..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반박을 하나도 못했잖아 병신새끼야 쾌락의 부재는 비존재 기준으로 중립으로 처리하는데 고통의 부재는 존재의 가능세계 기준으로 나쁨 처리했다고 이게 이해가 안돼서 스티브는 왜 튀어나와 저능아새끼야 내가 저거 반박하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저능아한테 기대한 내가 또라이지 ㅆㅂ
@반갤러1(121.183) 고통의 부재가 존재하는 생명체 기준으로 나쁨이라고? 그런 내용이 어디에 있으며 그걸 이해하려는 능지가;;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저 글에 댓글만 100개가 넘으니까 다 처읽어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부탁인데 제발 반출생을 위해 입 닫고 있어라 그게 도움 되니까
@반갤러1(121.183) 1. 고통의 존재(나쁨) 2. 쾌락의 존재(좋음) 시나리오B(X가 존재한 적이 없음) 3. 고통의 부재(좋지도 않음) 4. 쾌락의 부재(나쁘지 않음) 결론으로 이렇게 주장하는데 니말대로라면 고통의 존재(좋음)이어야하잖음?? - dc App
@글쓴 반갤러(112.168) 에휴 기대한 내가 병신이지 걍 링크는 삭제할게 니같은 빡통들이 괜히 탈반갤가서 망신 당할까봐
@반갤러1(121.183) 반박해야할 내용은 결국 이거잖아 비존재의 고통의 부재는 중립이라고 주장하는거 쾌락 고통이 산수처럼 +-로 상쇄되는것도 아니고 기껏 예를들어 설명해줘도 이해도 못하고 엉뚱한 소리하고있는 능지니까 저런 똥글로 머리 싸매고 있지 으휴 - dc App
@반갤러1(121.183) 빡통은 너지 ㅋㅋㅋ
반출생주의가 정답인 이유. - 서로 논쟁 할 필요가 없음. 둘다 안태어났으니 니가 맞니 내가 맞니 할 필요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