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 비존재..... 고통의 재생산...... 어쩌고 저쩌고....... 좇까고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글을 보는 반출갤러들도 다 존재해서 여기에 있다.


이성적으로는 반출생주의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지. 실제로 실천할거고......


근데 우리는 여기에 존재한 상태로 고통받는 중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존재하여 고통받고 있으니 당연히 나에게 부족한것들이 보이고 비교까지 하게 되는거다


나는 존나게 추하다.


태어나지 않았다면 참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