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내가 만든 게 아닌데 병원비 몇백씩 내가 내야하다니


이 몸 만들어 낳은사람들이 병원비 내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강제로 존재당해서 그 병원비 내느라 돈버는 거 하루이틀이지


참 거지같다 누가 낳음당하겠다고 동의했나?


아픈 것도 서러운데 병원비 영원히 벌어서 바쳐야하네


왜 생로병사 대물림을 가해하고 그 책임을 자식이 지게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