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10여년 정도 밖에 안된 역사가 짧은 신도시라서 젊은 부부들이 많고 그래서 이비인후과 가면 온통 애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살고있는 아파트가 신축인데 아마 내 층 빼고 모든 전층이 다 유초중 애들이 사는것 같을 정도로 요즘 보기드문 고출산(?)지역이다.
전에 노인들이 가득한 구도심 병원에 갔던 글 쓴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러버렸네
여기는 10여년 정도 밖에 안된 역사가 짧은 신도시라서 젊은 부부들이 많고 그래서 이비인후과 가면 온통 애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살고있는 아파트가 신축인데 아마 내 층 빼고 모든 전층이 다 유초중 애들이 사는것 같을 정도로 요즘 보기드문 고출산(?)지역이다.
전에 노인들이 가득한 구도심 병원에 갔던 글 쓴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러버렸네
코로나 때 코로나 검사 하기 무서워서 우는 여자아이 혼내면서 검사실로 끌고 가던 엄마가 생각난다.. 동네병원은 둘째치고 평일에 대학병원 가도 사람이 바글바글 거리고 의사가 최고의 직업 중 하나로 꼽혀서 너도 너도 의대 가려고 발버둥 치는 생로병사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