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수에 맞지도 않는 자리 아득바득 욕심부려서 얻어내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환경으로 가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책임져야 하는데


그냥 존나 무섭다, 회피하고 포기한다고 편해지는것도 아니고, 

대가리 꽃밭 출싼범새ㅣ끼들 사고방식 그대로 앞뒤없이 

들이박는게 답이라 어쨌든 닥치는대로 열심히 하겠다마는,


씨 ㅣ바 진짜 내가 그토록 원하던 기회가 주어져도 받아들이는거 조차 걍 괴롭다

애 ㅣ미 두려움 극복하고 앞으로 무조건 걸어나가는게 인간들 발전의 원동력이라 성공하고 똑똑한 사람들도 그냥 일단 애새끼든 비젼있는 일이든 저지르고나서 최선을 다하는게 아닐까 싶다


하여간 태어난 이상 편하게 사는 법은 걍 없는거 같다, 안태어나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