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가리에 생각이라는게없는
발정난 짐승새끼들같다
부자들 역시 애새끼 싸지른 순간부터
지 자식들에게 생로병사의 저주에 빠지게만드는걸
그나마 경제적 혜택으로 위안이라도 주는데
서민들은 그냥 저주의 흙수저 인생 대물림일뿐이고
중산층 역시 지 자식 인생 보장도 못해주면서
애새끼나 싸질러 고생이나 시키고
그냥 거세가 필요했던 발정난 짐승들이다
지 놈년 둘이서 피임잘하거나 정관수술받으며
둘이서만 물고 빨고 놀지 누가 처낳어달랬나
자식이 부모에게 함부로 구는건 정당한 복수다
뭣도 아닌것들이 무책임하게 자식 싸질러
고생이나시키고
부모라는게 뭔데 그저 지들끼리 늙어가는게 두려워
지들의 희생양 개념으로 무책임하게 자식이나 싸질러댄
강간범과 근본이 비슷한 쓰레기들 아닌가
강간범이랑 다를바없는 쓰레기들 주제에
건방지게 자식보고 세상은 무서운거라느니
치열히 스스로 노력하며 살어야된다느니
지들이 무책임하게 싸질러댄 바람에 그리된걸
자식보고 같잖은 훈계나해대며 책임전가하려들고
쓰레기같은 놈년들
애비는 발정난 개새끼 애미는 엿같은 창년일뿐이다
누가 뭐래도 자식의 고통과 불행은 다 부모라는
발정나고 무책임한 짐승탓이다
누가 뭐래도 부모라는 존재의 근본은 그저
강간범같은거일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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