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랑이나 인정을 갈구하는 강아지나 여타 짐승같은 존재들이 아니잖아요
우린 그저 우리라는 존재 자체로 타인한테 해 안끼치고
우리 생각대로 살면 되는겁니다.
국가나 단체 종 을 중요시 하는 분들은 또 그 분들의 오래도록 해온 생각들이 있으니
그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사시라 하면 됩니다.
서로 싸운다 해서 갑자기 생각이 바껴서 아! 반출생 해야겠다 또는 친출생 해야겠다!
이렇게 되는것도 아니니
우리는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살다 가면 되는거 아닐까요?
반대 생각가지신 분들은 자손번영 하셔서 잘 살면 되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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