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니까 28살이 배달일하면서 처자식 먹여살리네...
아니 배달일하면 본인 사고나서 장애인될 거 대비해서
병원비 벌기도 빠듯할건데 애를 까다니...
비단 배달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이 언제 파산하고 사고당해서 거지 장애인되지 말란법이 없는데..
자기 자식을 뭐 얼마나 책임지고 보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애를 낳는건지 ...신기하네..
남의 밥배달하다가 빙판길에 머리깨져 죽으면
남겨진 애는 어떡하라고 ..
물론 밥배달 안하는 재벌도 그 자식도 빙판길 걷다 머리깨져
식물인간 되지 말란 법은 없지만 참
더 더 힘든 사람이 더 더 많이 낳는 것 보면 신기하다
IPCC 위원, 과학자, 기상학자들이 계속 기후위기 , 6차 대멸종 경고하고 있는 오늘 날에도 출산을 감행하다니.. 충격....
오늘도 옆집 아기 태어났더라 비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