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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에 따라 자기 신념을 투사하다보니 반출생주의나 낳음 당했다는 걸 부정하려하지만,

지금 20~40대 들이 느끼기에 부모가 무절제, 무책임하게 낳아놨다고 느끼는건 매우 적절함.

그 이유는 현재 50~60대가 살았던 시대상을 보면 되는데, 당시엔 결혼, 출산 안하면 장애인 취급하던 환경이었음.

지금과 같이 개인주의도 아니고 1인 주거도 사실상 불가하고 노총각 노처녀 라는 프레임으로 강제하던 시기나 마찬가지.

여기까지는 백번양보해서 okay인데,
문제는 그 이후에 무한, 가혹한 경쟁에 몰리게 된 사람들이 발생함.

그러닌까 70~80대 세대도 똑같이 애새끼 강제로 까긴했는데 그때는 적어도 뭐가 되라고 강요하거나 터치할 수 있는 지식도 없었고 걍 사람구실 하면 되겠거니 하고 놔둠.(자식이 많기도 하고)

근데 애매모호하게 낀 50~60 세대에선 지 필요에의해서 낳은 뒤에 이걸 이용해서 부가창출을 하려는 억지력이 좀 과도하게 작용한 세대인거임.

그러닌까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게하려면

낳음 당했다 가 아니라

낳음 당한뒤 착취 당하기위해 키워졌다.

이게 좀 더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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