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세상에 있는 기술,법,과학 이런건 왜따르냐?

이해 ㅈ도 안되는게 세상에 본능을 이겨내면서 인내하는것들을

추구하고 그게 옳다고 말하는게 대부분이고 어찌보면 그게

자기개발서의 주요 내용인데도

왜 다른건 욕구 이겨내라 인내해라 이러면서 결혼,출산만 본능이니 

당연해요 이건 이상하지 않냐? 


당연히 선천적인 반출생주의자는 없겠지 죽음에 대한 사고가지고

태어나는 생명이 있냐 

근데 그걸 후천적으로도 고려해보는거 자체가 중요한거지 

늙어서 암,자살,사고,병으로 죽는게 90퍼 이상인거 덮어봐야

다 평온하고 고통없이 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