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반출생 옹호든 반박이든 불교는 왜 가져오는지 모르겠다. 사실상 기독교나 다름없거나 잘 쳐줘도 아포리즘 정도인데 실천윤리에 불교를 논하는게 이해가 안가
갈애는 삶에의 집착이라 조금 다른 개념이라 생각함
태어나면 죽기는 싫으니까, 갈애가 당연히 생겨난다는 개념이라고 보면 일리는 있는데. 그러면 더더욱 안낳는 게 좋다는 결론은 흐린눈하는게 개빡침
애초에 반출생 옹호든 반박이든 불교는 왜 가져오는지 모르겠다. 사실상 기독교나 다름없거나 잘 쳐줘도 아포리즘 정도인데 실천윤리에 불교를 논하는게 이해가 안가
갈애는 삶에의 집착이라 조금 다른 개념이라 생각함
태어나면 죽기는 싫으니까, 갈애가 당연히 생겨난다는 개념이라고 보면 일리는 있는데. 그러면 더더욱 안낳는 게 좋다는 결론은 흐린눈하는게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