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이 수천년동안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서민층 노예들은 대다수 기업에 취업하여 기업에 종속된 삶을 살아가며
수입의 일부분을 착취당하고 급여를 받고
남은 급여로 소비를하고 세금을 국가에 바치고있다
물론 금전적 착취,시간,건강 모두 빼앗기며 고통스럽게 매일 반복하고있다
거기다가 결혼해서 똑같은 노예까지 만들어서 수년뒤 본인하고 똑같이 복사된 삶을 살게 만든다
과연 이따위 삶이 좋다고 볼수있는가?
그렇게 착취당하고 쌓인 수입은 기업의 회장 호주머니로 몽땅 들어가고
소비해서 세금낸 수입들은 정치인들 호주머니로 몰래 들어가는것이다
이게 잘짜여진 다단계 함정이지 그럼 뭐란 말인가?
관습적인 거라고 생각함 피임기구, 낙태가 발달한지 한세기도 안됐자나 언젠가는 인류가 출산을 멈추지 않을까 - dc App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노예싸이클도 못 끊는걸껄
“남들 다 하니까”라는 식의 논리 - dc App
애를 낳아야 사람 구실 한다는 식의 사회적 가스라이팅 +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의 따라쟁이 심리 + 이성이 개입하지 않는 순수한 동물로서의 번식본능
제일 신기한게 뭔줄 압니까? 옛날이야 휴대폰도 없고 인터넷도 없었으니 남들 따라 결혼, 출산하는거 OK 이해 되는데 오늘날에 IPCC 위원들, 기후학자, 과학자들이 기후위기, 6차 대멸종을 계속 경고 하는 오늘 날에도 출산율 0.7임.... 거기다가 대통령 및 정, 재계 고위급 관료들 전부 별세하는 부고 소식이 연이어 올라오는데도 불구하고도 출산율 0.7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