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이 수천년동안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서민층 노예들은 대다수 기업에 취업하여 기업에 종속된 삶을 살아가며

수입의 일부분을 착취당하고 급여를 받고 

남은 급여로 소비를하고 세금을 국가에 바치고있다

물론 금전적 착취,시간,건강 모두 빼앗기며 고통스럽게 매일 반복하고있다

거기다가 결혼해서 똑같은 노예까지 만들어서 수년뒤 본인하고 똑같이 복사된 삶을 살게 만든다

과연 이따위 삶이 좋다고 볼수있는가?

그렇게 착취당하고 쌓인 수입은 기업의 회장 호주머니로 몽땅 들어가고

소비해서 세금낸 수입들은 정치인들 호주머니로 몰래 들어가는것이다

이게 잘짜여진 다단계 함정이지 그럼 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