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은 노동도 세금도 하지말고 그냥 자기발전 자체를 그렇게 좋게 보는 기조가 아닌데


여기는 아이만 낳지말자 다른건 다 자유다 이러든 저러든 한번 태어난거 웃으며 살자 이런식인게 마음에듦


가장 불교와 가까우면서 개인의 자유는 최대한 인정하니 여기 이론은 참 합리적인거 같음


보면 옆갤은 글에 저온화상같은 은은한 분노가 강하게 깔려있는데 여긴 분노는 안느껴짐 그냥 한 정도?


그리고 제일 좋은건 다들 솔직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