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
자기생각 강화
부정적인
신포도 상상 주관
단정 규정짓기
깍아내리기
논리적근거x 비창의
장의존적인지
자타에 가스라이팅 - 이렇게 하면 너 바보, 근거 없고 유치하지만 불안을 달래려는 행동으로 보임
동조
흔하게 보이고
명령 훈계 참견도 흔한데 관계지향성에서 기인한 행동이라 생각됨
장독립-의존성은 유전과 큰 관계가 있다고 함
한국에 장독립적인지-개인주의자는 매우 드문 거 같고
젊다고 개인주의적인 거 같지도 않다
사람들 자체가 비루하고 천박한 경우가 많고 한국을 지옥으로 만든 것도 한국인
한국인들도 한국을 싫어하지만 대체로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도 별 다를 게 없는 행동을 함
이성이 매우 결여되어 있고 정체성도 약하고 그래서 타인존중도 없고 눈치보고 비굴한 경향도 강한 거 같음 당당함 줏대 없는 경우도 많은 거 같고 당당하게 행동하고 권리를 지키려고 하면 그걸 또 뒤에서 험담 수업시간에 질문하는 게 당연하고 당연한 권리인데 권리를 행사하면 뒤에서 쑥덕거리는 것처럼, 그 질병 때도 그랬고 뭔가 막되먹고 사고가 결여되어 있고 제 정신이 아닌 거 같음 본능만 남은 짐승같음 균질성 튀는 놈 정때리기
치우치고 불균형
불안정
주관을 객관화하려 함 인정받으려 그런 게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지만
분리된, 독립된 개인이라면 하지 않을 행동들을 함
한국인 자체가 집단주의적이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경우도 많은 거 같음
다른 생각 보고 어 저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넘기는 걸 거의 못봄
또 험담 넘겨짚고 상상의 나라로 왜 그러는 건지 잘 이해는 안됨
솔직히 너무 이상한데 흔하고 거기에 대해 얘기하는 경우도 거의 모봄
사람이 생존하는 중
자신에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환경을 만들려 하는 건 자연스러움
당당하지 않은데 거만하고, 겸손하지 않은데 비굴하고, 용감하지 않은데 무모함
정말 그렇게 느껴짐 집단주의 국가라도 모두 이렇지는 않을텐데 왜 이렇게 된건지 그런데 난 겸손이란 가치보단 당당함과 타인존중이 좋은 거 같아
@1(211.37) 집단주의는 집단주의 나름대로의 목적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에선 그마저도 없는 느낌임. 솔직히 한국은 집단주의라기보다는 그냥 남들 따라하는데 미쳐있을 뿐이라고 생각함
@ㅇㅇ(211.206) NPC란 단어가 유행하는 게 떠오르는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NPC처럼 행동하던 경우가 많은 어떻게 보면 이것도 또 하나의 비극일 거야 그냥 저절로 그렇게 되는데 그게 자타를 괴롭히니
@1(211.37) 너무 오랜 세월동안 굳어져버린 문화적 굴레에 갇힌것 같음...
@ㅇㅇ(211.206) 좀 바뀌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