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저런 말을 아이가 어느 정도 크면 얘기하는데 어째 출산과 관련된 현실을 못 볼까? 아님 안 보려고 하는 걸까?


악마들이 따로 없다.


선인들과 억울한 사람들이 고통 받지 않고 악인들이 웃지 않는 세상 = 아무도 안 태어난 세상,

자기 아이들이 고통 받지 않고 억울할 일 안 겪게 해주는 거 = 안 낳는 거 <- 이게 반박할 수 없는 현실인데


모두가 하하호호 웃는 판타지가 실존할 거라고 생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