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99%사람이 왜 사냐? 질문 들으면

그냥 산다가

나오는 게 평범한데


문제는 그럼 행복이나 쾌락에 젖은 거도 아니고

고통이 전혀 존재치 않는 거도 아니고


그냥사는 인간들이

그냥 낳는다가 너무 웃기고 부조리함


그렇게 그냥 낳다가 그냥 죽으면

지들이 낳은 애들도 그냥 죽을거 뻔한데

왜 마치 출산과 탄생은 축복인 거로 무조건 포장하는가?

'알빠노?노콘질싸할거임 증후군'에 걸렸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