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오직 자신의 욕망에만 종사한다는 관점에서 출산과 양육에 이타심과 자기희생은 개입하지 않는다.
그 실상이란 사회적 관습 혹은 허영에서 기인한 명예욕이거나 무지로 인한 잘못, 또는 자신의 삶에 의미나 행복을 찾기 위한 본질적 이기심을 따르는 현상일 뿐 결코 다른 무언가가 아니다.
사회는 이를 사랑이라 포장하지만 얕은 위선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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