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물려줄 후손이없으니
그냥 돈 모아야된다는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어도되고
살다가 나중에 힘든일생기며 안좋게 된다해도
어차피 책임질 자식도없으니
엄한 피해자 생길일도없다는 마음편한게있고
후손이없다는거만으로도 나는 죄가없다는
그런 속편한 안도감이 있음
오히려 요즘 부자도 아닌 주제에
무책임하게 자식낳아서
부모가 무능해 지 자식 뭐도 못해주고
험한일하게만들어 지자식 고통받게 만드는
대다수의 쓰레기 부모들보면
저런게 과연 강간범과 뭐가 다른건가
참 혐오스러운 짐승들 이런 생각에 기가막힘
솔직히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생로병사의 고통과 생존경쟁이라는
저주에 빠지는 불행한 존재인데
그나마 부자집들은 평생 놀고먹어도되는 수준의
경제적 혜택이라도 누릴수있는 위안이나마 주는데
그렇지못한 대다수의 중산층과 서민집들은
그런 위안도없이 그저 생존을 위해 고생만 뒤지게하다
비참히 가는 챗바퀴 노예 인생들을 자식들에게
대물림하는 강간범 수준의 쓰레기 부모들일뿐이다
부모들이 자식 위한척 가식떨지만 실상은
자식없이 늙으면 외로울거같고
지 늙고 아플때 수발들어줄 간병노예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오직 본인들의 이기심과 짐승의 번식욕때문에
자식을 처낳은건데 뭔 자식을 위한거라는 헛소리를
자식은 그냥 아예 처음부터 낳음당하지도 않는게
어떤 고통도없는 제일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인데
짐승의 발정과 개인의 이기심에 의해 자식처낳는건
짐승같은 강간범들과 다를바없는거지
솔직히 진짜 소수의 부자집 자식들 아닌이상
자기를 처낳은 부모에게 감사해할까
사는게 힘들때마다 엿같어서 부모 원망하거나
마음이 여려 부모욕은 못해도 고통받을때마다
차라리 안태어났었으면 싶은 마음들이지
재산이 수십억대도 아니고 불로소득조차 없는 주제에 무슨 자신감으로 낳는지 모르겠노
님.. 사우디왕자도 별세 하셨음 재산 수백조 있어도 낳으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