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가 무슨 발버둥을 치든 간에 엔트로피는 이길 수 없음


만약 이기는 경지까지 도달한다면 그건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 신이니까 기존의 철학과 사고 논쟁이 무의미해지니 상관없고


근데 그 경지까지 도달해야 하니 계속 출생해서 문명을 이어나가자는 도박 따위를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