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가슴에 대못 박을 자신도 없고(반출생주의자지만 굳이 대못 박고 싶을만큼 부모를 증오하진 않음)

동생이랑 오빠도 내가 수어사이드하면 충격받을까봐 걱정이고

수어사이드 하다가 잘못된 사람이 주변에 둘이나 있어서 무섭기도 하고...(한명은 장애인 됐고 한명은 지능 초등학생 이하돼서 요양병원에 누워있음)

그냥 서른 전에 갑자기 불의의 사고나 심장마비로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