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세대들은 부자도 아닌데 자식처낳으면
고통의 대물림될까봐 불쌍해
애낳을 생각조차 죄스러워 못하겠다
부자들 깔개역할이나 하며
온갖 세상의 풍파와 경제적고통받어
고생만하다 죽을 자식을 낳는게 무슨 의미인가 그러며
가해자와 피해자의 영역을 정확히 구분지을수있는데
반대로 지금 중장년층들보면
자식은 부모가 낳어준거만으로도 고마워하고
은혜를 갚어야지
부모가 못나서 해줄수있는게없다면 부모탓말고
지들이 스스로 알어서 개척해야지
이런식으로 그저 부모는 낳기만하면 되는거다
그 이후는 다 자식책임이다식의 막무가내식
책임전가의 논리밖에없다
지들이 처낳어서 고통의 대물림한걸
그저 낳은 부모는 책임없고 낳음당한 자식탓만하는
마치 당한놈이 문제라는
강간범급의 마인드를 가진 세대들이니
그 새끼들 말은 참고할거도없지
어차피 그 새끼들도 대부분 지 자식들에게
좋은 기반을 만들어준 능력좋고
자식양육에 열성적이었던 부모들보다는
고통의 대물림한 쓰레기 부모들이 훨씬 많으니
그거 때문에라도 찔려서
더 무논리식의 우기기밖에 할수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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