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동 요양병원
하여간 죽음이란 것에 나보다 한걸음 더 가까운 사람을 5분이라도 관찰해보면
얼마나 죽음이 무섭고 고통스러운지
얼마나 늙음이 무섭고 고통스러운지
뼈저리게 알게됨
탈반갤들 철학자인척하는 무학력 백수 자산 2억미만이나
죽음의 고통은 상대적이다
고통은 불가피하지만 가치있다
노화는 시련에 불과하다
이딴 소리 지껄이는 거임
정작 본인이 죽어본 적 있는 거도 아니고
죽음문턱까지 고통받아본 적도 없으면서
걍 씨부리고 보는 거임
서울역 노숙자들한테 과자나 술 한병 주면
술술 얘기 씨부리는 거랑 다를 거 하나 없음
그 말을 귀기울여 듣기보다
연민 동정해주면 끝이지
동조해줘봤자 수준만 비슷해짐
암환자가 우울증이 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80% 말기로 가면 거의 다 걸린다고 함 그리고 많은 인간들은 높은확률로 암으로 죽을 예정ㅋㅋ..
출산범=어맛! 우리 아이는 행복하게 살다가 늙어서 편안하게 자듯이 죽을 거거든요! 별꼴이야 증말!
정작 그 새끼들은 자기 가족 중 1명이라도 암이나 음주 운전으로 뒤져버리면 제일 먼제 멘탈 갈려나가는 유리들이지
반출생주의 탈출해서 행복해졌다고 하지만, 자기 인생과 그 본질은 바뀐 게 하나도 없음. 호르몬만 바뀌었을뿐. 언제고 박살날지 모르는 호르몬 항상성을 두고 지금은 행복하네 그때는 불행했네 해봐야 인생의 고난과 고통 죽음은 여전히 존재하지
살면서 이 정도면 죽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아파본 적도 있고 이러다 진짜 죽는 거 아니야? 죽을 것 같아! 싶을 정도로 아파본 적도 있는데 둘 다 너무 고통스럽고 공포스럽더라.
치킨호크라는 말이 있듯, ptsd 겪는 군인이 나약해서 그렇다는 헛소리 하는 병신들의 연장선에 출산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