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출산 선언 처음으로 하니까



애비 왈

어떻게 그럴수 있니 충격이다 부모한테 손주 안겨서 기쁨을 줘야지 (니가 나한테 기쁨을 안줬는데 내가 왜 너한테 기쁨을 줘야함? 그리고 새생명이 꼴랑 10년, 20년 살다 뒤질 니새끼 기쁨조임?)

사람은 애를 낳음으로써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거다
(어디서 주워들은 실체 없는 소리 자제좀 ㅋㅋㅋ)

니가 낳아보면 부모 마음을 다 알거다. 니가 부모를 원망하니까 (그럼 나도 원망 받아보라는거냐 미친놈아? 이 말이 제일 빡오르더라)

요새는 애 낳은 사람한테 정책이 너무 좋다
(그 정책이 생로병사 입시지옥 취업경쟁 면제 시켜줌? ㅋㅋ 노예 만들라는 기득권 조삼모사라 그런 정책 오히려 더 역겨운데?)




걍 어지럽다 씨발거

인터넷에서만 보던 npc 다이알로그 말풍선 입갤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