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모는 두 가지를 못 함.
1. 자식 탓
무슨 원한관계였다거나 본인 과실로 인한 죽음이라면 자식 탓을 할 수도 있겠으나
무차별 살인은 말 그대로 랜덤게임이라 평생을 집 안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면 아무도 안전하지 않음.
또 최초의 한 명이나 몇 명이 당하고 나서야 사람들이 비명도 지르고 무슨 일인지 파악이 돼서 피하던지 말던지가 가능하지 최초의 희생자는 피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함.
2. 슬픈 척
결국 본인 자식을 죽인 건 무차별 살인자지만
그런 일이 좆간 역사상 전 세계적으로 없었던 적이 없기에
본인 자식이 그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가정 하에 낳았어야 함.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무뇌아 두 마리 그 자체.
따라서 눈물 흘리고 통곡하며 슬퍼할 자격 자체가 없음.
그런 것들이야 말로 세상에서 제일 가증스러운 위선자 새끼들임.
공감. 슬퍼할 자격도 없다. 부모가 자초한 일임. 근본 원인을 만들지 말았어야 함.
군대에서 일어나는 죽음도 마찬가지. 여아 낙태할거 아니면 남자가 태어날 확률 50%인데 남자면 갈수록 대부분 군대 감. 게다가 좆모들도 지 힘으로 군대 빼줄수 있는거 아닌이상 병신 아들을 원하고 임신 및 출산했을리는 없음. 즉 뻔히 남자 대부분이 강제징용인거 알면서 쳐 낳아서 아들이 군대 가서 죽었다면 그것 또한 슬퍼하거나 눈물 흘릴 자격 자체가 없음.
한국 군대 병신인건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그걸 모르면 그냥 병신새끼들인거니.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가 얼마나 슬퍼하겠느냐. 절대로 죽지 말아라. (젊은사람이 죽는거면 자살이겠지? 절대로 자살하지말고 노인들을 위해서 될수있는데까지 모시고 일해라.)" (근데 억울하게 죽은거잖아요!)
웃긴게 부모 입장애서는 자식이 본인 사후 1초나 0.몇초 후 죽어도 알 바가 아니라는 거임. 그냥 본인보다 먼저 죽지만 않으면 장땡인 족속들임.
거기에 자식이 손주 인(못) 안겨주고 본인도 자식도 나이 든 경우 대가 끊겼다 생각해서 병신으로 보고 경멸함. 유사 영생, 영생하는 기분 혹은 착각이라도 느끼면서 죽어야 하는데 글러 먹었다 이거지 ㅋㅋ
그리고 병신같이 아들 못낳았다고 딸 둘낳은 며느리한테 눈도 안마주치던데 오직 자기 성씨를 남기는거에만 집착함. DNA가 뭔지도 모르는것들이... 유교 광신자들이 뭐라하든 MZ세대들 남녀갈등, 미혼율, 저출산, 반출생주의 못막고 할수있는일은 박스줍기, 침대에서 앓기 둘중 하나뿐.
피코 역겹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