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기본값이 고통임
인생 자체가 고통의 연속이라는 건 팩트임. 누구도 늙고 병들고 죽는 공포를 피할 수 없음. 태어나지 않았으면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굳이 내 욕심으로 끄집어내는 게 과연 사랑일까? 오히려 이 헬게이트에 초대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정의롭고 이타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함.
'출산율 걱정'하는 놈들의 역겨운 속내
나라에서 애 낳으라고 징징대는 이유? 간단함. 우릴 사람으로 안 봄. 그냥 세금 내고 부속품으로 쓸 '인적자원'으로만 보는 거임. 인구 한 명당 평생 낼 세금이 10억 넘고, 소비하고 노동해서 창출할 가치는 더 크니까. 결국 "야, 우리 시스템 돌릴 건전지 다 떨어져 가니까 빨리 새거 낳아와" 이거임. 인간을 철저히 수단으로만 보는 소시오패스적인 발상 그 자체임.
인구 늘면 누가 좋음? 기득권 자산 설거지임
냉정하게 따져봤을때 애 많이 낳아서 생산인구 늘면 누가 이득봄?
부동산: 니들이 낳은 애들이 커서 기성세대 아파트 받아주고(설거지) 월세 내주면서 건물주들 배 불려줌.
은행: 집 사려고 수십 년 노예 계약(주담대) 맺어서 평생 이자 갖다 바침.
연금/건보: 지금 노인네들 연금이랑 병원비, 니 자식이 낸 세금으로 메꿔줌.
낳는 순간 노예 확정
청년들이 뼈 빠지게 일해서 월세 내고, 이자 내고, 건보료 뜯기면 남는 게 뭐냐? 자아실현? 개소리임. 그냥 내일 다시 출근할 수 있게 딱 '생명 연장'만 가능한 수준임. 열심히 일해봐야 위에서 다 빨대 꽂고 쪽쪽 빨아먹는데 굳이 이 시스템에 내 자식이라는 새로운 장작을 넣어줄 필요가 없음.
대물림을 끊는 게 답이다.
나는 진짜 신기한게, 나는 출산 생각하면 20대부터 적어도 50년은 더 살아야 할 성인이 떠오르는데 항상 댓글이나 그런거보면 아이<에 한정시켜서 말하고 생각하더라? 아이가 행복해할수도 있잖아요 이런 말로만 받아치고, 뭔가 성인이 된 사람으로써는 상상 안해보는 것 같음.. 그 시야가 너무 무서움;;;
책임감없고 못배운 어린 아이가, 개 고양이 귀엽다고 키우고싶다고 찡찡거리는 거랑 전혀 다를 거도 없지..
웰다잉, 존엄사 얘기 나오는 시대에 출산이라니 기괴함..
내말이그말임 출산마들은 왜 자꾸 '아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맞말임 거를타선이 없노ㅋㅋ
인구 늘면 최종적으로는 국가가 제일 좋아함 이유 : 그렇게 노동해서 모은 돈, 물려줄 사람 없을 시 전부 국가 귀속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