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nobirth/24843npc 템플릿 입갤 ㅋㅋㅋㅋㅋㅋ내가 무출산 선언 처음으로 하니까 애비 왈 어떻게 그럴수 있니 충격이다 부모한테 손주 안겨서 기쁨을 줘야지 (니가 나한테 기쁨을 안줬는데 내가 왜 너한테 기쁨을 줘야함? 그리고 새생명이 꼴랑 10년, 20년 살다 뒤질m.dcinside.com애비는 내가 장례식만 치러줘도 과분한 사랑 준거임 그마저도 사회적 질타가 두려워서 해주는거지 장례식도 해주기 싫다 링크에 쓴거 말고 또 한말이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얻어먹는다" 이건데 이새끼는 내 생애 평생 제대로 된 조언, 관심 한번 준적이 없음. 내 인생 행적을 보고도 어떻게 뻔뻔하게 그런 말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