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는 내가 장례식만 치러줘도 과분한 사랑 준거임

그마저도 사회적 질타가 두려워서 해주는거지 장례식도 해주기 싫다


링크에 쓴거 말고 또 한말이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얻어먹는다" 이건데 이새끼는 내 생애 평생 제대로 된 조언, 관심 한번 준적이 없음. 내 인생 행적을 보고도 어떻게 뻔뻔하게 그런 말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