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라는 애완 인간에 목줄 채워서 꺼드럭 거리려는 눈치의 민족다운 병신 게임의 참가자일 뿐.
나는 이게 출산이라는 행위의 본질적인 목적 중 하나인 자기만족이라는 것과도 관련있다고 생각함. 태어날 아이의 의사에 대한 존중감이 애초부터 없었는데 그 아이를 사랑함이 사실이라 하여도 사랑하는 방식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하겠음?
자식이라는 애완 인간에 목줄 채워서 꺼드럭 거리려는 눈치의 민족다운 병신 게임의 참가자일 뿐.
나는 이게 출산이라는 행위의 본질적인 목적 중 하나인 자기만족이라는 것과도 관련있다고 생각함. 태어날 아이의 의사에 대한 존중감이 애초부터 없었는데 그 아이를 사랑함이 사실이라 하여도 사랑하는 방식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