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실제로 그 사람들이 행복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듬
행복한 척이나 불행을 잊어버린 게 아니라
실제로 반출생주의자들보다 고통 수용치가 낮거나 한계치가 높다던지
또는 노력에서 오는 성취감이 반출생주의자보다 훨씬 높다던지

그래서 실제로 행복한 삶을 사는 걸지도 모르겠음...

물론 그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아이들까지 행복하다는 보장은 없으니 멈춰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