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아빠가 극단적 선택해서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음.
그래서 그런지 돈이 많아지면 행복해질거라 생각했지.
돈을 벌면서 어릴때부터 갖고 싶었던 컴퓨터, 핸드폰, 배달음식, 게임 등을
손에넣어도 행복은 잠시뿐 금방 사라지고, 다시 위 행위를 반복해도
감각은 무뎌질 뿐이다.
현재 3억을 모았는데, 앞으로 10억, 100억이 생긴다고 나의 권태스러운 인생이 바뀔까?
돈없던 시절보다 고통이 비교적 사라지기는 했으나 권태로움은 점점 커져간다.
자다가 편하게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죽을 수만 있다면,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너무 많으면 안되고 딱 남한테 의존안해도 될 정도가 젛음
재벌 3세대들이 괜히 마약에 손대겟누 원하는 걸 얻어도 권태는 금방 찾아옴
나도 진짜 딱 천만원만 있으면 세상이 너무 행복하겠다했는데 막상생기니까 잠깐 좋고 그에 맞춘 욕망만 늘어나고 1억에서 또 늘어나고..... 늘어나고...
자네, 돈이 하나도 없는 사람과 돈이 너무 많은 사람의 공통점이 뭔지 아나? 사는 게 재미가 없다는 거야. / <오징어 게임>
100억 있고나 말해라ㅋㅋ
나중에 100억 생기면 무슨느낌인지 말해줄게 - dc App
요즘 지방 아파트도 5억인 시대라서 3억은 많은게 아니지 않을까 30억이면 행복도 수직 상승할듯
30억이 되면 잠깐은 기쁘겟지.. 어차피 같은 감정의 반복일 뿐
지속가능한 마약은 운동밖에 없다.. 좆같은 세상 원하지않았는데 태어났고 죽지 못해 살아가는데 운동이나하며 살아갈련다
돈있으면 안락사라도 할수있지 가난하면 고통속에서 쉽게 죽지못하고 삶.난 만약에 돈 많다면 안락사 단체에 전액기부나하고 죽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