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날거면 더 늘어나겠지
한국사회는 이미 돌이킬수있는 지점을 지났으며 이런 묻지마 사건들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날밖에 안남음
여기서 노인인구 더 늘어나고 젊은층이 부양해야하는거 더 심해지면 한달에 한두번이 아니라 하루에 몇번씩 묻지마 사건이 일어날수도있음
이미 자살율 1위, 저출산 1위 국가를 자랑하는데 지금까지 저런 사건이 일어나지않은게 참말로 기적이라고 봐야할뿐
지금부터 해소하려 한들 사회적갈등도 굉장히 극심한 상태인데다 이 모든걸 해소하려고 해도 못 해소함
게다가 정부는 이 문제점을 인지조차도 못하고 보여주기식 대처로 불안감을 일시적으로 줄이려고할뿐. 고치려고해도 힘든데 고치려는 시도조차 아니 인지조차 못하는데 막을방법이 없지
이번 신림역, 서현역 사건 자체가 무서운게아니다
이 사건들이 시작인게 무서운거지
진짜 “각자도생”의 시대가 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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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비극이지. 철학적 빈곤함과 자본주의의 건조함이 만든 사회병리.
일본 따라가는 걸 넘어 더 심해질 듯 ㅇㅇ
앞으로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좋아지진 않겠지. 범죄를 단순히 범죄자 개인의 문제로부터 들어가면 나아지지 않음. 대부분의 범죄는 사회 전체적인 관점에서 풀어아가야 함. 무한경쟁 사회에서는 , 무조건 뒤쳐지는 부류가 생김. 빈부차 극심해짐. 쓰레기 부모에게서 학대받고 자람. 그 여러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사회의 불안을 야기하고 범죄를 일으키는 씨앗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