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있다는 건 지금은 결핍상태 아닌가?
추억을 떠올리면 미소가 지어지는 건 맞는데
그 미소가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 건가?
심리학적으로 어떤 현상인지 모르겠다
웃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