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라는 행위에다가 어째 출산 = 애국 이런 인식이 박혀버린 걸까?

자식을 너무 너무 진심으로 사랑해서 낳았다라면 어느 정도 부분적으로 이해 할 수 있다.


헌데 이 나라를 살리고자 혹은 이 나라에게 노동력을 제공하고자 이 따위 마인드로 자식을 낳았다면 그 것은 낳은 것이라고 볼 수 없으면 그냥 달린 생식기로 싸지른 것이지 참 소름끼치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