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살만하다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그 반대인 사람이 존재함
왜냐하면 세상은 적자생존 경쟁원리로 돌아가기 때문
누군가 이득을 본다면 누군가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그래서 니가 행복하다고 해서 니 자식도 행복할거라는 법이 없고
니 자식은 희생을 당하는 입장이 될 수 있음.
이 모든 걸 다 떠나서 그 사람이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결국
생로병사에 의해 필연적 고통을 받는건 누구나 동일함
고로 새로운 고통을 만들지 않는 0의 상태가 가장 이상적임
- dc official App
그런 새끼들 한테 그 정도의 지능을 요구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과 비슷하지 그런 새끼들이 그 것을 깨달으려면 자신의 가족 중 누군가가 암이나 음주 운전 같은 노력만으로 어찌 할 수 없는 큰 재난하고 막대한 사고를 겪어야 됨 원래 이 인간이라는 종은 자신이 겪어보지 않으면 평생 깨달을 수 없거든
살면서 진작 못깨달을 정도면 그릇이 작은게맞다
세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야. 무인도에 표류중인 사람이 배구공에 얼굴 그려놓고 대화하면서 사회적인 욕구를 채우면 그로인해 타인이 필연적으로 같은 양의 피해를 입을 거라고 생각해?
그 사람이 무인도로 가게됨으로써 사회의 빈자리가 하나 생기고 누군가는 그 자리에 들어갈테니 누군간 이득을 보겠지 그리고 혼자서 무인도 생활은 엄청난 고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