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에 대해 부모와 효에대한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나는 반출생이 부모자식간 효라는것 대신  존중기반 
인간관계를 보다 더 주장하고 말하는거 아닌가 생각함 

그냥 부모는 특정 사회의 압박이든 그냥 기류에 흐른것이든
아니면 애를 키우면서 자기 욕망이 일부 투영된거
그냥 순순히 인정하면 됨 
그래도 결국 가까운 인간관계인것은 부정 못하고
그래도 부모가 인간적으로 서로 존중하고 안되는건 안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것 등 인간관계의 모범을 보이면 됨
문제는 그걸 초과해서
걍 사춘기만 되도 지말 안듣는거 가지고 지랄하고
아직도 매가답이다 믿는 부모가 많은데
그걸 신성시 하는 효관념이 있는게 문제임 

애초에 반출생을 자식이 깨달아도 그래도 가까운 인간관계에서
서로 존중기반이 가능하면
반출생을 알아도 어려울때 도와주고 몇번씩 얼굴보로 오고 
장례식 후에도 몇번 찾아오겠지 당연한거임 

효라는것을 신성시하고 진리처럼 떠받지만 
까고보면 되게 일방향적임 그래서 나는 효를 그닥 안좋아하고 
나는 부모가 막장은 아니라 키운만큼은 돌려주긴 할거긴 함 
뭐 사실 내가 뭐하면서 깎아먹은것도 있으니 
다만 그 과정에서 그 비용을 내가 값는다에 가깝지 효관념은
사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