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36의 주장:
1. 반출생주의 논거를 귀류논증으로 풀어내면 자1살로 귀결된다.
2. 자1살은 나쁘다
3. 그러므로 반출생주의는 나쁘다
평가: 논리의 형식과 정합성을 갖춤. 타당함.
반갤러의 반론:
1. 자1살은 생존본능 때문에 못하겠다
2. 안락사를 하게 해달라
3. 나무위키에 따르면 반출생주의는 자1살을 하지 말랬다
4. 반출생주의는 삶의 시작만을 말한다(그 이유는 논증하지 않으며)
평가: 감정적 반응이 주를 이룸. 즉, 논리를 갖추지 못함.
자꾸 왜곡하지 마세요 ㅋㅋ - dc App
개인의 논리가 아닌, 배나타의 논리를 반박해야 합니다. 계속 말하지만 이 토론은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자살을 할 자유도 존재하고 안할 자유도 존재합니다. 자살은 장기적 고통과 비슷하게 극심한 고통을 수반합니다.
이게맞는거죠 + 죽을자유가 개인의 선택이든말든 애초에 안낳으면 된다는거고 죽든말든 강요하지말라니까 거 진짜 말더럽게 못알아듣는듯요 분탕이나 글쓴분이나
분탕은 반출생주의가 나쁘다곤 안했어요 ㅋㅋㅋ 진짜 진심 반갤러들한테 죽으라고 몇개째 글썼는데 최초 글 못보셨어요??? 은근슬쩍 물타기하지마세요
정리 같은 소리하네
왜 이런 사람들이 갤러리에 찾아와 구태여 이상한 논변을 펼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배나타의 논리를 경시하고 표면적인 반출생주의를 따르던 사람을 향해 반박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인터넷이 발달한 만큼 정리되지 못한 개인의 생각들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학력과는 무관하게 이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거 같아요. 반출생주의는 엄연히 출산 반대 사상이지 다같이 엽총으로 자살하자는 사상이 아닙니다. 자살이란, 개인의 능동적 선택입니다. 이건 어떤 이유가 있던 성립됩니다. 예를 들어 애인과 헤어진 후로 정신적 병리증세 때문에, 또는 이별 후유증 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사람은 친죽음주의, 반출생주의 와 연결되는 지점이 있나요? 물론 넓게 보면 이별 후 고통이란, 결국 고통에 해당하기 때문에
특정 사상을 실천하거나 따르기 위해서는 논리적 성립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자살은 논리적 논의가 될 뿐이지 타당성과 결론으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반출생주의는, 1. 인생은 극심한 고통의 장소이다. 2 인간의 인생은 매우 고통스럽다. 3. 따라서 이러한 고통의 장소에 새로운 생명을 데려오는것은 비윤리적이다.
이미 이념적으로 완성이 된 상태로 존재합니다.
자살은 논리를 초월한 실천 행위입니다. 게다가 존재를 지우는 행위이기 때문에 자살은 반출생주의자가 자살을 한 이유는 인생이 극심한 고통의 장소이다, 라는 명제를 따랐지만, 결론적으로 강제되지 않기 떄문에, 필연적으로 자살로 귀결될 수 없습니다..
참고많이해갑니다
그렇게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반출생주의는 이념이자 사상이고, 친죽음주의는 독일 철학자로부터 파생된 마찬가지인 이념입니다. 그 사람이 이러한 이념 때문에 자살을 한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