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어 사는 동물인 인간은 태생부터 남을 신경 쓰며 살 수밖에 없음
무리에서 도태되는 순간 죽음이 예정돼있었기에 잠시라도 도태됐다가는 스트레스도 오짐
그런 인간한테 남 눈치 보지 말라고 하는 것도 내가 볼 땐 우스움
차라리 호랑이더러 무리지어 살라고 하는 게 더 현실성 있겠다
입에 풀칠이야 그럭저럭 해도 외모, 학력, 재력 등을 가지고 무리 내에서 경쟁해야하는건 필연적임
무리지어 사는 동물인 인간은 태생부터 남을 신경 쓰며 살 수밖에 없음
무리에서 도태되는 순간 죽음이 예정돼있었기에 잠시라도 도태됐다가는 스트레스도 오짐
그런 인간한테 남 눈치 보지 말라고 하는 것도 내가 볼 땐 우스움
차라리 호랑이더러 무리지어 살라고 하는 게 더 현실성 있겠다
입에 풀칠이야 그럭저럭 해도 외모, 학력, 재력 등을 가지고 무리 내에서 경쟁해야하는건 필연적임
그걸 신경 쓰니깐 힘든거에요. 쇼펜하우어가 그랬죠. "사교의 양은 사교의 질을 대신해주지 못한다. 그래서 뛰어난 정신력의 소유자는 고독해지는 법이다. 내면에서, 자신 안에서 행복을 찾아야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를 신경 쓰면 안된다"라고. - dc App
신경 안쓰고 살려고 해도 남들이 비교하면서 차별하는 게 현실이던데 무슨 비교하지말고 신경쓰지말라니 세상살이 안해본 것도 아니면서 위선적인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