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 사진 찍은 사람은 언론인으로서 보도를 위해 아이의 고통을 방관했다며 무수한 비난을 받았다.
사진찍은 이후 아이를 유니세프에 인도해주는등 실질적 도움을 주었지만
실질적 도움을 주지않고 비난만 퍼부은 무수한 방관자들덕에 사진기자(케빈 카터)는 삶에 대한 실의로 ㅈㅅ했다.

이 짤의 아이와 찍은 사진 기자 둘다 반출생주의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고통 전부 소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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