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인데 슬슬 아프다

사는게 무서워


담배냄새 , 알수없는 매캐한냄새 , 하수구냄새 나는 집에서 사는게 괴롭다

벽간소음,층간소음,외부 소음들,보일러소리 시끄러운 안 좋은 집이라 힘들고

겨울이라 추운것도 힘들다 

지금은 30초라 버티는데 35이후엔 어떻게살지 막막함..


정신과 가봤는데

정신과의사가 나한테 안전한 집을 주고 먹을걸 주는 사람은 아니라서 변하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