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찌하여 당신은 청춘을 다 바쳐 그 고생을 하신 겁니까
하다못해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으면 모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자식을 사랑했지
그래서 역시 미워할 수가 없다 나 또한 당신을 사랑하니까
그러나 역시 아버지란 사람은 죽는 날까지 미워할 수밖에 없을 거 같다
이틀 전에 어머니의 생일이었다
엄마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나 또한 태어나지 않았겠지란 생각이 자꾸만 머릿속에 맴돈다
오늘도 잡생각에 잠 못이룰 거 같다
어머니 어찌하여 당신은 청춘을 다 바쳐 그 고생을 하신 겁니까
하다못해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으면 모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자식을 사랑했지
그래서 역시 미워할 수가 없다 나 또한 당신을 사랑하니까
그러나 역시 아버지란 사람은 죽는 날까지 미워할 수밖에 없을 거 같다
이틀 전에 어머니의 생일이었다
엄마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나 또한 태어나지 않았겠지란 생각이 자꾸만 머릿속에 맴돈다
오늘도 잡생각에 잠 못이룰 거 같다
나랑 수다라도 떨래? 나도 잠이 안 오거든 - dc App
ㅋㅋㅋㅋ 누구랑 얘기하다간 자기연민에 젖기만 할 거 같다 얼렁자
@글쓴(211.246) 아 자기연민.. 하긴 그냥 자다가 돌연사를 노리는 게 더 이득일 거 같다. 그럼 너도 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