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반출생 이념을 제대로 반박하거나 오류를 꼬집는게 아니라
'그냥 너네 도태돼서 못낳는거 아님? 못낳는걸 왜 반출생이라 함?'
이런식으로 개인의 문제로 비꼬며 치부하는건 그냥 인신공격임
윤리,철학적 이념을 말하는 사람한테 감정호소,인신공격만 하는데 서로 대화가 되겠음?
생로병사의 고통 이상으로 삶이 행복하다는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하는게 아니라 삶이 어쩌면 고통보다 행복할수도 있다는
막연한 추측성 근거로 반박을 해대니까 대화가 안되는거임
고통: 태어나는 순간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100% 확정된 사실
행복: 아이가 삶에서 행복을 느낄지, 그 행복이 생로병사의 고통을 압도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불확실한 미지수의 영역
현실에서 출생주의자들이랑 반출생 토론을 해봤음? 난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 꺼내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