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모도 작게 한부분 차지하는데

출생주의자들이  노년의 고통을 단순히 외모 못나지는것으로 생각하는게 많아서 놀란적이 있음

외모보다는 늙어가면서 생기는 인지능력의 저하와 질병의

취약성과 육체의 굽어짐이 진짜 무서운건데

하긴 그걸 알았고 자기가 말년에 호스피스 병동에 빨대꼽을거

알았으면 낳았을까 싶긴함 


비슷하게 고통도 단순히 자기 지금 고통받아서 나약한자의

울부짖음,옛날이면 더했다 그런거지

애초에 반출생주의자들은 지금 고통도 고통이지만

결국 인간은 죽고 대게 그 과정이 고통스러운것을 지적하는데

마치 고통을 지금 숙제하기 싫은 어린애의 투정 비슷한걸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은게 참 기괴했음 

이것도 뭐 그정도까지 생각했으면 낳았겠냐? 생각못하니

낳은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