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라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끌려서 좋아지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그만큼 
안좋아해주는게 국룰임
그게 참 좌절이고 고통인데 
심지어 이건 어쩌면 상위의 
복받은 고통이라고는 하겠지.. 
생로병사의 고통까지 감안해서 나는 애는
진짜 안낳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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