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단순한 번 아웃 같은게 아니다.
일자리? 알바를 할려해도 알바조차 쪼개기 알바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경력직 선호 하거나
면접 보러가도 기분만 상하는 일이 있거나 교통비만 날리는이 허다하지.
교통비도 저렴하다고 할 수가 없어
노인들이 심심하고 할 것도 없어서 밖에서 장기나 두는거 본 적 있음? 내가 그런 느낌임 지금
내년이 마지막 30초반 33이되는데도 재미가 없다니깐? 인생이 개쳐망해서 ㅋㅋㅋㅋ
왜 부모는 나를 낳았지?
[일반] 지금도 할 것도 없고 뭘 해도 재미가 없다.
치하야_(nonsense4702)
2025-12-24 05:41
추천 5
댓글 3
다른 게시글
-
반출생을 왜 자꾸 우생학으로 물타기하지 [4][일반] 익명(104.37) | 25.12.24추천 10
-
중고딩때 괜찮았던 친구들 성인되고 우울증 걸린거 보면 생각참 깊어짐[일반] 익명(sunday6926) | 25.12.24추천 5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중 가장 인상깊은 구절[일반] 익명(180.64) | 25.12.24추천 3
-
가축도 행복 불행 고통 느끼는데 얘네 출산은 왜 축복이 아니고 이용당함? [1][일반] 익명(sunday6926) | 25.12.24추천 0
-
자발적 멸종 준비주의가 필요하다 [8][일반] 익명(39.7) | 25.12.24추천 1
-
생각이 정리된것같다 [2][일반] 익명(222.120) | 25.12.24추천 3
-
고통에 대한 위선[일반] 익명(115.138) | 25.12.24추천 7
-
부모는 자식의 고통과 무관한게 핵심이라고 봄 [1][일반] 익명(58.143) | 25.12.24추천 24
-
닭이 알을 안낳거나 혹은 못낳기 시작하면 양계장 주인은 발을 동동 구르기[일반] 익명(115.140) | 25.12.24추천 7
-
짝사랑 때문에 반출생이 더 강해지는데 어떰? [3][일반] 익명(211.234) | 25.12.24추천 4
나도 머리 안좋고 특별한 재능없어서 20대 초반에 편돌이하려다가 경력 없다고하니까 점장들이 아무도 안뽑아주던데...내가 아는 사람은 경력 없어서 10군데 넘게 면접봐도 다 떨어졌음 아무튼 힘내라
난 공부,운동,게임 어느 것도 특출나게 잘하는게없어서 걍 일용직이나 배달 이런 것 밖에 답이 없는 것 같음 왜 우리나라는 보수나 진보나 유전자론 인정 안하고 노오력만 강조하는지도 이해가 안감 유전자가 안중요한데 세상은 왜 약육강식이냐고...
선생님 그저 반출이 진리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