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단순한 번 아웃 같은게 아니다.
일자리? 알바를 할려해도 알바조차 쪼개기 알바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경력직 선호 하거나 
면접 보러가도 기분만 상하는 일이 있거나 교통비만 날리는이 허다하지. 
교통비도 저렴하다고 할 수가 없어 

노인들이 심심하고 할 것도 없어서 밖에서 장기나 두는거 본 적 있음? 내가 그런 느낌임 지금
내년이 마지막 30초반 33이되는데도 재미가 없다니깐? 인생이 개쳐망해서 ㅋㅋㅋㅋ
왜 부모는 나를 낳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