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음당해서 억지로 살아도 왜 하필 한국인가? 한국이란 나라가 지정학적 요소로 미국이 중요하게 생각할 뿐이지..
살기 좋은 환경도 아니고 일본어보다도 훨씬 저주받은 언어임에 부정할 수가 없는데. 
일본어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하다못해 일본에서 낳음당했다 한들 일본은 즐길만한 문화도 많고 내수도 튼튼한데.. 

살기 좋다 생각하는 나라는 프랑스제외 유럽국가라 생각함 북유럽이나 한국보단 낫겟지 
낳음당해서 억지로 살아야한다면 말이야 .
그러니까 왜 낳음당해서 저주받은 한국에서 살아야만 하는지 ? 
586 부모가 지능이 있었다면 출생이란걸 안했을 텐데. 그랬으면 낳음당하지도 않았고 디시에 글도 안썼겠지. 
존재 자체가 없는거니깐. 무존재 무소유가 최고다. 

결혼이니 연애니 안하면 모쏠이니 외롭다니 등등 나는 ㅗ 날려주고싶다. 마침 크리스마스네 ㅋㅋ 
낳음당함도 억울한데 왜 하필 한국이냐 이거야. 낳음 당하지 않는게 최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