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벌고 하루살고
쥐꼬리같은 돈벌기위해 인생을 가는 공장부품같은 존재
노예라는 타이틀만 없어졌을 뿐이지 사실 노예나 다름없지

다들 불행하게 살면서 죽지못해 살아가면서 왜 애기는 낳는거지?

부모들이 너무 양심이없다
본인 행복하려고 이기심으로 애기를 낳았으면서 자식들한테 바라는게

태어나기전이 가장 행복하다
나는 항상 죽을용기가없어서 이렇게 살아간다
우울증은 아닌데 초딩때부터 생각했던거다

내가 초딩때 힘들다고하면 어른들은 그때가 제일 행복한거야 ~라는 말을 자주했는데 항상의아했다 "그럼 대체 왜살지?"
왜 앞으로나를 마주할 절망들을 바라보면서 새생명을 낳고 그생명한테 저주를 퍼붓는걸까? 인간은 악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