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우선 확정이고
그런 인생속에서 내가 느끼기에
행복의 비중이 클지 불행의 비중이 클지
모르는 도박판에 던져지긴 싫었다.

> 삶을 주는건 도박보다는 선물에 비유를 해야한다
행복할지도 모르는 삶인데 고통받을거라고 너무 확정짓는것 아니냐

비존재는 동의를 한적이 없다

>비동의도 한적이 없다

인간이 만든 윤리적 기준에 의하면 출산은 나쁜 행위다

> 본능이다


이건 뭐 사실상 이미 답변 된걸 다시 질문하는거 아님?
보통 반출생 반박 맥락이 이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