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존재를 위한다는게 성립할수가 없는 시점에서
사실 기쁨도 말이 안되는거니까 어찌보면
도박행위도 아니고 무조건 불행주는 행위라고 갠적으로 생각하는데

행복을 그렇게 의미없는걸로 보면 고통도 의미없는걸로 보냐 할순 있음 근데 행복은 결핍되어도 괜찮고 그 상태로
기본 상태인데
고통은 없는게 기본 상태고 없어야 괜찮은 상태임 ...

여튼 본론으로 넘어와서


만약 원치않는 도박판에 강제로 이끌려서
강제당한다면
그게 선물임?

강제란 단어도 빼보자 그래

사실 불행할 확률이 지금 더 높다 보는게 사실이라

웬만하면 손해보는 도박장 입장권 주는게 선물인가..

확률이 5대5라도 도박이 선물임?

막말로 99:1확률로 이득보는 도박판이여도 애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