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존재를 위한다는게 성립할수가 없는 시점에서
사실 기쁨도 말이 안되는거니까 어찌보면
도박행위도 아니고 무조건 불행주는 행위라고 갠적으로 생각하는데
행복을 그렇게 의미없는걸로 보면 고통도 의미없는걸로 보냐 할순 있음 근데 행복은 결핍되어도 괜찮고 그 상태로
기본 상태인데
고통은 없는게 기본 상태고 없어야 괜찮은 상태임 ...
여튼 본론으로 넘어와서
만약 원치않는 도박판에 강제로 이끌려서
강제당한다면
그게 선물임?
강제란 단어도 빼보자 그래
사실 불행할 확률이 지금 더 높다 보는게 사실이라
웬만하면 손해보는 도박장 입장권 주는게 선물인가..
흠
확률이 5대5라도 도박이 선물임?
막말로 99:1확률로 이득보는 도박판이여도 애매하겠다
도박도 아니지 ㅋㅋ 생로병사는 100% 겪으니까
그래서 나도 무조건 고통을 주는 행위라고 생각하지만 그놈의 관점 차이란 말이 너무 좆같애서 ㅋㅋ
재산 수 백조 사우디 왕자도 별세(36살 별세)하는 마당에 우리라고 어찌 생로병사를 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