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반갤에서 흔히 쓰는 짤들만 봐도 알겠지만

틀림이 정답이라 볼수 있는데

인간의 자아는 상당히 강하기도 하고

개인이 어쩔수 없는 생로병사를 부여받은 이상.

강제로 사는데 있어 난 이렇게 생각하고 살겠다.

하면 뭐라 할순 없어서 긍정하는거지

종의 목적인 번영과 생존이

나라는 존재랑 관계도 없는데

세상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행복보다는 고통을 강력하게 느끼며

사는것이 정말 개개인에게 그정도의 깊이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