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란 사람은 개 같은 세상에 내놓기만 한것도 모자라 이제 본인들 힘듦을 나한테
자꾸 상기시키는데 뭐 어쩌라고 내가 뭘 해줄 수 있는데? 이렇게 힘든 세상인 거 몰랐을까
그 시절엔? 연민 들다가도 아무리 그래도 애를 낳을 것을 어떻게 키울 것을 고찰 한번이라도 했으면 이렇게까지 본인들이 짐을 짊어지고 새끼들한테까지 나눠줬을까 싶어 이해가 안 된다.
하 시발 그냥 징징거리는 자신도 싫고 걍 다 뒤졌으면 좋겠다
부모란 사람은 개 같은 세상에 내놓기만 한것도 모자라 이제 본인들 힘듦을 나한테
자꾸 상기시키는데 뭐 어쩌라고 내가 뭘 해줄 수 있는데? 이렇게 힘든 세상인 거 몰랐을까
그 시절엔? 연민 들다가도 아무리 그래도 애를 낳을 것을 어떻게 키울 것을 고찰 한번이라도 했으면 이렇게까지 본인들이 짐을 짊어지고 새끼들한테까지 나눠줬을까 싶어 이해가 안 된다.
하 시발 그냥 징징거리는 자신도 싫고 걍 다 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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